"공영방송 제자리 찾기 가장 시급"… 이진숙 후보자, 첫 출근 일성
8일 오전 경기 과천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
방송법과 방송통신위원회법 법문 읽으며 "방송의 공적 책임" 또 강조
'방통위 2인체제'에 대해선 "민주당이 2명 추천하면 해결돼" 원칙 언급
2024.07.08 1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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