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비례정당 선거보조금 28억원씩 받은 데 대해 “꼼수로 나랏돈을 빼먹었다”는 비판 기사 이어져
“하나의 당을 둘로 쪼개 다른 당으로 갈 세금을 가로챈 것”(동아) “창당 2개월도 안돼 사라지는 위성정당이' 꼼수로 보조금 수입도 챙기니 일석이조”(매일경제) “반칙·꼼수로 혈세를 빨아 먹고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는 것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댓글 이어져
2024.04.18 14: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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