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대협, 대학가에 ‘셰셰 대자보’로 '중국에 셰셰하면 된다'고 한 이재명 대표 풍자
신전대협, “백두산 ‘창바이산’으로 유네스코 등재에 침묵, 양안문제 방관, 반도체 산업의 앞길 막아도 ‘셰셰' 외치는 큰 그릇에 ‘셰셰’”라고 바꼬아. “소국은 대국에 집적거리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 등 풍자.
이재명 3월 22일 유세 중 “왜 중국을 집적거리나... 중국·대만에 ‘셰셰’ 하면 되지”
2024.04.01 11: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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