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언련, "연합뉴스TV, 만성 적자에도 수억대의 부당 임원 퇴직금과 급여 챙기는 경영진 사퇴해야"
조성부 전 사장은 퇴직금으로 8억원을 받았으며, 성기홍 현 사장도 연봉이 5억원대라고 지적.
연합뉴스TV는 2011년 창사이래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직원 처우는 열악.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TV지부도 "정관 위반한 퇴직금 논란에 경영진 책임져라"고 비판.
2024.03.27 15:54:09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7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8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9
이건태, 공문 등 증거에도 "쌍방울 대북송금, 허위진술 기반 검찰 조작기소"… 허위 사실 유포
-
10
김종배 "'오세훈 백기투항', 언론의 평가"… 좌파 매체 보도 일반화한 프레임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