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언련, “YTN 민영화 반대하는 좌파 단체들... 정부 지분 포기, 민주당·민노총 주장하던 정치적 독립”
“친민주당 단체, 정부·방통위가 언론장악의 도구로 YTN 사영화 추진한다고 주장”
“상업 방송이 정권의 언론장악 수단이라며 비난... 정상 운영되는 다른 나라의 민영 방송사에 대한 설명없어”
“정부 지분 포기, 정권이 인사·방송에 관여할 여지가 제거되는 것”
2024.02.28 21:00:31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5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6
"정부가 지선 때까진 증시 부양할 것"… 확증편향에 빚투 '심각'
-
7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8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9
이건태, 공문 등 증거에도 "쌍방울 대북송금, 허위진술 기반 검찰 조작기소"… 허위 사실 유포
-
10
김종배 "'오세훈 백기투항', 언론의 평가"… 좌파 매체 보도 일반화한 프레임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