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北전문가, “김정은, 한반도 적화통일 위해 러시아, 중국처럼 무력 사용 대담함 느끼게 될 것”

"북, 핵과 미사일 능력 위해 국방과업에 군사정찰위성 포함"...북러 밀착에 반응하는 미 정계
블링컨 미 국무장관 “북한, 러시아로부터 군사기술 이전받아서는 안 돼...필요한 모든 조치 취할 것”
메넨데즈 미 상원 외교위원장 “북한이 러시아에 제공하는 미사일과 그 밖의 다른 물질의 규모 우려"
김정은, 푸틴 방북 초청했고 푸틴은 수락했다고 北관영매체 보도...러 측은 일단 부인했다 번복

2023.09.14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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