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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①] TBS "‘일방통행’ 조치를 하지 않아 이태원 참사 발생했다" 왜곡 보도에도 방심위는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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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방송 면죄부 발급처로 전락한 방통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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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천안함은 자폭", "코로나 진원지는 미국" 등 가짜뉴스 발원자를 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임명, 곧 사퇴
- 2023-06-05 17:23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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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3題] 날조물 일단 전파, 궤변·동문서답, 반문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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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개방하자 멸종위기 물고기 돌아왔다”..."가짜뉴스였다" 재판서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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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수소 인체 유해는 ‘가짜뉴스’”...“방류 후 몇 킬로면 한강 물 수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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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또 '허위 멘트' 논란..."오보를 은폐하고 조작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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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한국과 약정한 차관 액수 61배 부풀리는 가짜뉴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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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 달라요”...문재인 민주당 때 이미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없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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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짜뉴스] 김의겸 "한동훈, 문자 공지 시스템을 사적으로 이용했다"...韓 "또 다시 거짓말했다" 즉각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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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최순실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추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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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가짜뉴스] 尹 일회용 컵 사용에 文 환경부 장관 "상상할 수 없는 일"...文은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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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포르노'에 이어 '성적학대'?...장경태, "尹, 화동 뽀뽀 성적 학대"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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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 "세일즈 외교는 UAE 같은 후진국에나 통하는 것"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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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尹이 넷플릭스에 투자한다' 오독...'자가발전 가짜뉴스' 만들었다 급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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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2제, ‘아니면 말고’가 아닌 ‘아니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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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폭스뉴스, 가짜뉴스 보도로 1조400억원 물어주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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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돈 받고 가짜기사 쓰고 변호사비까지 대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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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팩트체크]윤 대통령 세계 꼴찌라고? 부실 조사 인용한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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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아이 안자 "애가 발버둥치는구나" 악플...아기 엄마 "울지 않았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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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BC ‘김성태 오보’, 해당 팀장과 기자, 각각 감봉 2개월, 1개월 징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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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장기에만 경례 오보 낸 KBS 앵커 연수 지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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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양곡법 설문, 법과 다른 내용으로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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