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 등 27개소 적발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1753개소 점검… 적발된 업소엔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검사 중인 원산지 허위 표시 의심도 35곳… 부적합 판정 시 조치 예정
市 "선제적 안전관리 통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것"

2026.02.12 14:44:30
0 / 300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수서동, 수서현대벤쳐빌), 1815호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