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감사의 정원' 제동에 "과도한 직권남용… 자유·민주 상징 담은 조형물"

오세훈 "김민석 지시 자체가 문제… 결론 정해놓고 본인들 해석에 갖다 맞춘 결과"
"광화문 광장, 조선시대의 애민·호국정신만 있어… 대한민국 정체성 보여줄 상징물"
"이전 확장 공사 때는 가만히 있다가 이 잡듯이 규정 찾아… 저항권 쓸 수도"

2026.02.10 17:10:51
0 / 300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수서동, 수서현대벤쳐빌), 1815호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