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 현장 10곳 공사대금·임금 체불 특별점검… "제도 개선도 노력"

관련 민원 및 하도급업체 많은 10곳엔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방문 점검
공사 관련 대금 집행·이행 실태와 근로계약서 계약 적정 여부 등 중점 확인
하도급 대금 체불 집중 신고 기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市, 최근 3년간 체불금액 약 72억원 해결…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 노력"

2026.01.20 13:38:37
0 / 300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수서동, 수서현대벤쳐빌), 1815호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