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버스조합 "노조, 타 지역 합의안보다 나은 제안도 거절"… 서울시 "모든게 불투명"

서울시버스조합 "통상임금 10.3% 인상·향후 대법원 판결 인상분 소급 정산 등 제안도"
서울시 "운행률 6.8%… 비상수송대책 하루 예산만 10억"
오세훈 "속히 정상 운행되도록 대화의 끈 놓지 않아"

2026.01.13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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