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중인 尹 향해 ‘궤변’, ‘억지’… 스스로 ‘판결’하는 MBC 뉴스데스크
정치권 발언 인용한 것도 아니라 앵커가 직접 “으름장”, “이상한 주장”이라 표현
화면 상단에는 <윤, 최후 진술도 억지> <59분 궤변 뒤 ‘읍소’> 등 자막 상시 고지
공언련 "공영방송이 '이상한 주장’, ‘궤변’, ‘억지’라고 자의적으로 단정… 부적절"
2026.01.08 14:47:11
-
1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 대표 "박주민이 여조서 오세훈 이긴다" 황당 궤변
-
2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5
CBS 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힘 제명자 출연시켜 "히틀러" "웃음거리" 국힘 조롱
-
6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7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8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9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