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비상계엄 사과한 장동혁에 "적극 환영… 잘못된 과거 끊어내"

오세훈 "장동혁 결단에 국민도 동의할 것… 실질적 반영·실천되길 기대"
"체감 가능 변화 통해 국민 신뢰받는 정당으로 다시 설 수 있게 도울 것"
장동혁 "'12·3 비상계엄',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 국민께 깊이 사과"

2026.01.07 14: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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