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죄 시대에 맞게 개정… 한류 콘텐츠로 북한 민주화 이뤄야"
유동렬 "72년 된 간첩죄, 적국 아닌 '외국' '단체'의 간첩 활동 처벌 못해"
조영기 "남북한 사회문화교류, 30여 년 동안 남한의 일방적 방문… 북한, 아시안게임 참가 등 이벤트 위주"
"민족공동체통일방안, 논리적 한계… 스타링크 등 통해 북한의 취약점 파고들어야"
2025.05.20 07:28:20
-
1
정교모,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언에 "헌법 정신 훼손… 정부 입장 밝혀야"
-
2
"트럼프 2기 미중 경쟁… 한국, 인태 억지 적극 나서고 일본과 연대해야"
-
3
김종일, 여론조사 오차 내인데 "민주당 지지율, TK서 국힘 역전"… 여론 왜곡
-
4
오정근 박사 "한국, 금융 경쟁력 세계 50위권… 뱅킹 5.0 시대, 규제 굴레 벗어야"
-
5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
6
MBC 뉴스데스크, 전재수·장경태 조사엔 눈 감고 국힘 내 비하 발언만 보도
-
7
서울시,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수정가결… 최고 49층·5105세대
-
8
[팩트체크] "송영길, 尹 검찰 표적 수사 피해자"… 신인규 발언 '거짓'
-
9
[팩트체크] "장동혁 대표, 서울과 지방에 여섯 채 보유"… PD수첩 보도 '대체로 거짓'
-
10
서울시설공단,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취약계층 생활수도 개선 등 약자와의 동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