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조국혁신당 당직자 성추행은 '모르쇠'… 故장제원 사건만 부각
지난달 30일 방송서 JTBC의 '장제원 성폭력 의혹 연속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보도
공언련 "당일 발생한 야권에 불리한 이슈엔 무시… 여당엔 집중 보도"
2025.05.07 1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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