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론] ‘초등 의대관’ 미혹에 빠지는 한국 학부모

한국 사교육, 자녀를 옆집 아이와 비교함으로써 생기는 열등감 문제
의대 열풍에 생긴 '초등 의대관', 안정적인 미래 갖길 원하는 부모에겐 매력적
자녀의 잠재력 위해 비교 의식의 굴레가 아닌 비전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2024.10.07 11:45:51
0 / 300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27 3층 바른언론시민행동 등록번호: 서울 아54705 | 등록일 : 2023.2.20 | 대표·발행인: 김형철 | 편집인: 송원근 | 전화번호 : 02-711-4890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송원근 02-711-4890 wksong7@naver.com
Copyright @바른언론 트루스가디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