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죄수의 딜레마로 본 야당의 인권위원 합의 파기… 결국 그들의 손해

인권위원 선출안 야당 몫은 가결…사전협의 뒤집은 민주당
여야 합의마저 깨트린 야당, 단기적으론 이익…반복 상황이면 불신으로 손해만 커
추경호 "야당, 국회 교섭단체 간 대화·협상의 기본마저 헌신짝처럼 내던져"

2024.09.27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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