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가짜뉴스와 증오 뒤섞인 영국 폭력 사태, 반면교사 삼아야
영국, 17세 소년이 3명 살해, 10명 다치는 사고 발생… 신상정보 밝히지 않아 가짜뉴스 난무
개혁당 대표도 음모론 제기… 당국에서 신상정보 밝혔지만 반이민·반이슬람 인식으로 사태 진정되지 않아
한국, 광우병·사드 등 가짜뉴스 난무하기도…정치인·언론 등 자신의 이익보다 책임감 가져야
2024.08.06 1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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