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예비후보, 경선 ‘가·감점’ 가짜뉴스에 골머리 앓아

도종환, “현역 의원 평가 하위 10%에 들었다는 허위사실 유포한 이연희 선거사무관계자 경찰 고발”
이종배, “이동석 예비후보 측 주장인 현역 페널티 20% 감점 해당하지 않아”

2024.02.28 1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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