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자유행동' 12일 출범...'진보 우파' 표방하며 자유민주주의의 문화적 토대 구축
이용남 영화감독, 최범 문화평론가 등이 공동 대표. 사무총장은 우상일 전 문화부 예술국장.
창립선언문에서 "문화를 이념적 진영간 갈등을 부추기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구조를 혁파하고 문화의 본원적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내세워
문화계 이권카르텔 혁파, 부조리와 퇴행 구조를 감시, 집단주의와 과거 숭배 배격 등 실천 방침 밝혀
2023.09.10 2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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