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때, 정율성 국가유공자 서훈까지 추진...부결되자 김원봉 서훈 추진도

2017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방중 직후
“당시 청와대 주문에도 불구, 보훈처도 ‘지나치다’ 난색”...부결
“시진핑 답방 의식해 한중 우호의 상징적 인물로 띄우기 위해” 해석도

2023.08.24 1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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