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풍 기자, KBS 해고 통보에 "국민의 방송은커녕 민노총 숙주 역할에 불과한 KBS의 현재"

이영풍 기자 14일 입장문 발표
"국민이 주인되는 방송을 하라 외치는 기자를 해고했다"..."최후의 발악" 지적

2023.07.14 15: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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