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 "가짜뉴스로 해코지하면 책임지는 선례 남겨야"...前 기자 상대 손배소 승소

법원, "한동훈 엘시티 수사 왜 그 모양으로" 前기자에게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인정
청구액 1억원 중 1,000만원 배상...일부 승소 판결

2023.05.12 14:11:31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