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가상화폐 보유 논란은 韓 작품" 주장에 "근거없이 국가기관 폄훼하고 있다" 거센 비판

김남국 "개인의 민감한 금융정보를 언론에 흘린 것은 ‘한동훈 검찰’의 작품"
韓 "누구도 김 의원에게 거액의 가상화폐를 사라고 한 적 없다"
윤희석 대변인 "실명제 직전에 코인을 매도해 보유 사실을 감추려고까지 했다"

2023.05.06 18: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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