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 참여사 56곳 제명… 정관 및 규정 위반 사유

  • 등록 2025.03.04 14: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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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수료 3년 이상 연속 미납 48곳, 3개월 이상 홈페이지 접속 불가 6곳
3개월 이상 신규 기사 게재하지 않은 3곳… 2개 사유 중복 매체도 1곳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가 자율규제 참여서약사 56개 매체를 제명했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정관과 관련규정에 근거하여 이를 준수하지 않은 매체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제명조치를 하고 있다.

 

사유별로 보면 행정수수료를 3년 이상 연속 납부하지 않은 48개 매체, 3개월 이상 홈페이지 접속 불가 6개 매체, 3개월 이상 신규 기사를 게재하지 않은 3개 매체 등 총 56개 매체다. 이 중 2개 이상 사유가 중복된 매체가 1곳 있다.

 

제명된 참여서약사는 관련규정에 의거, 향후 1년간 서약사로 재가입 신청을 할 수 없다. 1년 후 재가입신청을 하더라도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

 

이번에 제명된 매체를 제외한 위원회 현재 참여서약사는 834개 매체다.

 

송원근 기자

송원근 기자 wksong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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